태국에 도착했는데 태국의 방콕은 정말 차가 많아서 밤 늦은 시간에도 차가 막혔습니다. 그러다보니 슬금슬금 짜증이 올라와서 중간에 내려 걸어서 숙소로 갔습니다.
숙소까지 우버택시로 인당 210바트(한화 약 6천원)를 지불했습니다. 카오산로드 근처에 숙소를 잡았는데 3박에 1인당 2,700바트(한화 약 8만원) 지불했습니다.
숙소에 짐을 던져놓고 카오산로드에 왔습니다. 듣던대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제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많고, 시끄럽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배가 무척 고팠으므로 근처에 파타이 잘 하는 곳에 가서 앉았습니다.
그리고 창 맥주 주문하고 파타이를 주문했습니다. 저기 보이는 저 면을 야채들과 함께 볶아서 내줍니다.
그리고 나왔습니다. 이게 양이 많은거 같은데 정말 금방 먹습니다.
저는 3그릇은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