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의 2일차에는 센토사 섬에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실로소 해안을 방문했습니다.아침에 숙소에서 제공하는 토스트를 먹고 출발했습니다.이 날은 숙소에 같은 방을 쓰게 된 태국 친구들 2명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간다고 하여 같이 동행했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역시 우버택시를 이용했는데 4명이 타고 오다보니 2 싱가포르달러(한화 1,600원)만 사용했습니다.영화에서나 보던 장면이 눈 앞에 들어왔습니다.이 날 좀 일찍 왔는데 사람이 없어서 괜히 일찍 왔다고 생각했는데, 개장 시간이 임박해지니 사람이 미어터질 듯 많아졌습니다.
그러니 개장시간보다는 조금 일찍 가셔서 미리 가방이나 소지품을 맡기고 이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입구 근처에 보면 락커가 있는데 하루 종일 보관하는데 5 싱가포르달러(한화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