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적으로 힐링이 되고 싶어서 에 왔습니다.부산 서면에 있는 곳인데 유기견들을 데려와서 카페를 운영한다고 하네요. 애견카페에 오기 전에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 점은 일단 냄새는 좀 많이 난다는 점입니다.그 날 입은 옷은 반드시 세탁해야만 한다는 점입니다.그리고 강아지들도 생명이 있는 동물이니 만큼 너무 귀찮게 하면 안된다는 점입니다.낯선 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잘 놀라기도 하고 그렇습니다.그렇기때문에 천천히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입장료는 1인당 8천원입니다.8천원에 음료수 한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견간식은 저도 사지 않아서 가격은 잘 모르겠는데 2천원에서 4천원까지 있다는 말인지 4천원으로 변경되었다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그런데 확실히 먹을 거 앞에서는 얘네들이 상당히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