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을 손에 쥐는 순간 꽤나 오랫동안 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4권까지 발매된 책인데 상당히 자극적인 소재가 사용된 책이다.
세계 금융을 잡고 뒤흐드는 존재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유대인인 로스차일드家가 어떻게 해서 세계 금융을 잡고 전 세계 분의 1/3(?)
을 차지하고 있는지, 전 세계 경제와 정치를 주무르는 지에 대해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의문을 제기하는 책이다. 정확하게 말해서 사실로 드러난 것은 없다.
다만 미궁에 쌓여 있는 부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렇다 손 치더라도 대단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1800년대 후반부터 해서 현 2007년까지의 세계 경제적 사건과 금융위기에 대한 해석과 2008년의 서브 프라임.....
원문 링크 : <쑹훙빙 - 화폐전쟁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