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잘생겼구마이... 가만 보면 너는 진짜 너무해 때론 날 무심하게 내팽겨진채 불안함이란 벌을 내려줘 그럴 때면 난 길을 잃은 강아지가 돼 고개를 푹 숙인 채 걷네 그냥 난 네 품에 안겨있고 싶은데 날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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