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종합시장 청산골왕갈비살 언니가 전에 주문해줌 오빠랑 먹을라고 기다렸었는데.. 오빠는 무슨..
냉동실에 냅뒀다가 잘생김한테 구워주고.. 오빠랑 헤어졌다고 하니..칭찬과 격려와 위로를 해주시네 그치 ..요즘 우울해서 여기저기 끌고 다녔더니..
감기 걸리셨네.. 멋 부린다고 어째 단추 몇 개씩 풀를때 싸했다.
나야 눈으로 호강했지만 밥상다차려주고 잘 먹는 거 보고 왔네 갈근탕도 사감 갈근탕 보니 코로나 때 나 퇴원하고 상처도 아물지도 않고 니 아프다고 삼시세끼 다 챙겨주고 설거지 해주고 나는 37도 넘어가는데도 샵시키 아프다는데 계속 자라 할 때 알아봤어야 했다. 지 몸만 챙기느라..
이기적인 시키. 감기약 처방받아주고 이거 품절된 거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박스로 샀더니 알차게 혼자만 처먹더라..
먼 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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