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미락식당 뽀야 목욕시키러 당일치키로 내려감 뽀야시키 반갑게 반기더니 초스피드로 발톱자르고 목욕시키고 올라옴 내 이쁜시키.ㅂㄷㅂㄷ 뽀야가 멘탈 나간 듯ㅎㅎ 안더우니 농피증이 좀 가라 앉은 듯 요증 운전은 안하려고 함 운전대잡음 졸립고 암튼..그렇다. 급행탈거라 시간 남아서 뼈해장국 먹음 천천히 먹었음 살 없다 했는데 남은 한개가 살 엄청 많음 막 와 엄청 맛있다는 아니였지만.
간만에 잘 먹었다. 바로 영등포에 볼일있어서 급행타야 함...
평택역미락식당 뼈해장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