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로더가 벌써 5회 방영까지 마쳤습니다. 5회에서는 본격적으로 강성주를 처내고 강인하를 강회장 곁에 두기 위한 작업이 시작되었는데요. 과연 강인하는 의도대로 강회장의 아들로 인정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
그 첫 시작이 강오테크의 기업 매각 성공이었습니다. 그런데 한태오의 정공법 접근에도 불구하고 강인하는 편법으로 강오테크를 매각하려는 시도를 하는데요.
로얄로더 5회 리뷰 5회에서는 강인하를 강회장 눈에 들게 하기 위한 한태오의 강오테크 매각 전략이 그려집니다. 한태오는 첫 중요한 프로젝트인 만큼 정공법으로 기업을 매각하려고 하지만 강인하는 조바심에 결국 편법을 써버리게 되는데요.
결국 강오테크는 13% 인상된 매각 대금으로 매각에 성공을 하지만 편법을 동원한 리스크를 떠안게 됩니다. 이에 강회장은 분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