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8장(5) "유일무한의 생명은 사랑과 슬기 속에서 스스로를 나타낸다. 그대가 편협 완고한 신앙으로 그 나타남을 한정할 때에는 대생명의 지금 여기 그대의 삶에서의, 그 본래 무애자재한 작용을 그대 스스로가 방해하는 것이다.
인간을 모두 따로 따로라는 헛된 저주에서 해방하고, 대생명 그것의 위대한 본원으로부터 태양계의 대천사들을 거쳐 흘러와 인간 스스로가 만들어낸 참혹한 고통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하는 특수한 생명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간을 거쳐 분명히 밝히는 일을 돕는 것이 그대의 일이 될 것이다. 이 생명은 슬기와 사랑과 자비로 가득 차 있으며 인간, 곧 아버지인 신이 이 땅 위에 모습으로 나타난 신의 아들인 거룩한 '인간'을 참으로 이해하는 새 시대로 이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