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9장(2) "어릴 때부터"하고 대사는 말씀을 이으셨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가르쳐지고 길들여져 왔다.
스스로 생각하도록은 가르쳐지지 않았다. 여러분은 자기 자신의 혼란의 원인을 발견하기 위하여 자기 자신에게 믿음을 가져야 한다.
가짜와 진짜를 분명히 꿰뚫어 보고 확실히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을 모른다.
왜 그렇게 되었냐 하면, 자기 자신이 지니고 있는 온갖 잡다한 신앙이나, 관념, 사상을 어떻게 자기가 끌어들이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추구하여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혼란하여 허둥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우파니샤드나 바가바다 기타나 성서 따위의 책을 읽는 것으로 진리가 찾아진다고 여기고 있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