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14장(1) 트락체 곰파(Tragste Gompa, 곰파란 수도원을 뜻함)를 떠나 조금 걷다 보니, 장엄한 폭포와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그 물은 좁은 계곡을 통과하여 이곳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 물은 50 피트(15m) 되는 곳에서부터 아래로 쏟아져 내리고 있었으며, 귀가 멀 정도로 굉음을 만들어 냈습니다. 물이 절반 정도까지 내려왔을 때, 그 물은 다른 바위 턱에 부딪혔고, 그 물이 쏟아진 곳 바닥에는 거대한 웅덩이가 파여 있어 그리로 물이 들어갔다.
우리가 가는 길은 여기에서부터 산허리로 올라가는 길로 이어져 있었으며, 거기를 빠져나가면 오른쪽에 있는 젠쉬(Zenshi)라 부르는 비옥한 넓은 지대로 들어서게 되어 있었는데, 그곳은 농사가 활발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