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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9장(1)

 [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9장(1)

[마음 챙김, 명상, 마음공부] 히말라야를 넘어서 9장(1) 우리는 매일 학습을 계속했고 마침내 나의 마음은 수정처럼 투명해졌습니다. 나날이 나의 힘은 강해져 갔습니다.

감도는 분위기와 공기는 그저 맑고 고요하기만 했으며 우리들 사이에는 어떤 조화롭지 못한 생각이나 감정도 없었습니다. 잇따라 학습에 열중하기 때문에 조금 피로를 느낄 때는 있었지만 그렇다고 결코 과로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과로는 오직 진보를 늦출 뿐이기 때문입니다. 마침내 나는 혼자서도 수련을 할 수 있는 데까지 왔습니다.

나의 훈련이 끝날 때까지는 나 스스로가 자기 훈련을 할 수 있게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나는 모르고 있었지만 린포체 대사가 어떤 모임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린포체 대사는 다추안 대사와 더불어 얀탄 승원으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