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감방 생활"의 후속작으로, 1년에 한 번씩 시즌제로 방영될 예정인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벌써 시즌3을 기대하고 이들이 많을 정도로, 그 인기와 화제성이 대단했던 드라마이다.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치열한 대학병원의 의사 다섯 명의 이야기로, 흥미진진한 의학적 에피소드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리얼리티가 살아있음은 물론이고, 사이사이 그들의 우정과 사랑, 인간적인 면모가 잘 녹아있는 따뜻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재조명해보고, 실제 대학병원 의사들은 이 드라마를 어떻게 지켜보았는지 살펴보았다. 1.
다른 의학드라마와 차이점생과 사가 오가는 급박한 현장을 다루는 의학드라마는 풍성한 볼거리와 특유의 긴박감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다. 하얀 거탑, 낭만 닥터 김사부, 굿닥터, 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