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검사외전"의 스토리와 아쉬움

 "검사외전"의 스토리와 아쉬움

2015년은 한국영화사에 좋은 소식이 많았던 해였다. 일단 흥행 top 10에 한국영화 여섯 작품이 올랐고 "베테랑"과 "암살" 두 작품이 천만을 돌파했으며, 나머지 작품들도 아주 성적이 좋았다. 2015년 추석에 개봉해 2016년 3월까지 장기 상영하여 970만을 불러 모았던 "검사 외전"은 2016년 영화로 분류되어 2위에 랭크되어 있다.

간발의 차이로 천만 달성을 이루지 못한 "검사 외전"의 스토리와 아쉬운 점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1. 덫에 걸려 수감된 능력 있는 검사, 변재욱 서울대 출신의 능력 있는 검사 변재욱은 아직 용의자 신분인 사람에게도 협박으로 윽박지르고 폭행을 일삼는 폭력 검사다.

자신은 나쁜 놈들을 조지기 위해 검사가 되었고 이런 방법이 잘 먹혀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공공연하게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