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믿음의 신앙을 가지고 있다 보니, 무릎 꿇고 기도를 가끔 한답니다.
매번 기도할 때마다 무릎 꿇고 하면 온 발이 많이 저려옵니다. 매번 기도 끝나고 나면 아픔의 순간입니다.
오래전에 대학생때 교회에서 지인이 기도의자를 썼던 게 떠올랐습니다. 인터넷에 폭풍 검색해보니 원목기도의자를 팝니다.
키 160cm, 65kg 정도 되는 큰아들이 앉아 보았습니다. 제가 쓰려고 구매했는데, 두아들이 신기하다고 서로 앉아 보려고 합니다.
이참에 하나 더 구매해서, 두아들과 같이 가정예배 기도시간에 써봐야겠습니다. 크기가 가로36cm × 세로15cm × 앞면높이12.5cm × 뒷면높이14cm 마감 처리도 잘 되어 있습니다.
접을 수 있었어 보관하기도 편리합니다. 아직 기도하다가 다시 접혀지는 일은 없었습니.....
원문 링크 : 원목기도의자로 기도의 자세 바르게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