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스트리아 정신의학자이자 개인심리학을 수립 한 알프레드 아들러, '교육을 말하다' 읽었습니다.
'미움받을 용기' 저자도 알프레드 아들러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전반적으로 교육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 성교육, 말 더듬 아이에 관한 글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 둘째가 지금 초등 4학년인데, 말하기 시작할 때부터 유아 말더듬이가 있었거든요.
심하지는 않았는데, 첫말을 더듬는 경우가 많았어요. 세월이 약이라고 했던가요.
초등 4학년 되니 전에 보다 말더듬이 많이 없어졌어요. 요즘은 안하는 것 같기도 하고, 다시 주의 깊게 관찰해보아야겠어요.
조금 어려운 책이지만, 책에서 감동 깊은 글귀 적어봅니다. 사춘기와 성교육 사춘기의 문제를 예방하는 최선의 길 중 하나가 우정의 배양이라는 주.....
원문 링크 : 청소년 성교육과 유아 말더듬에 제대로 도움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