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액티브 시니어'라는 용어를 듣습니다. 이 용어는 미국 시카고대의 버니스 뉴가튼 교수가 처음 사용하였으며, 시간적 여유와 경제력을 가진 노인층을 의미합니다.
'액티브 시니어'는 과거의 노인과는 달리 풍부한 사회적 경험과 경제력, 그리고 소비력을 가지고 있으며, 은퇴를 앞두고 있지만 그들의 경제력은 상당합니다. 최근에는 '실버'라는 표현보다 '시니어'라는 표현을 더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시니어는 연장자 또는 상급자를 의미하는 말로, 노인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며, 중년을 지나 늙은 나이에 이른 사람들을 총칭하는 시대적 호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니어들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그들의 요구와 필요를 이해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
원문 링크 : 서광용 박사, 우리나라의 시니어 걱정거리와 기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