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연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이 얼마남지 않았음이 느껴질때, 우리는 '올 한해 뭐했지?
뭘 이루었지?' 라는 생각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허무함과 함께 모든 계획은 내년 1월1일부터!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두달도 짧은시간이 아니므로, 나태해지지 않기 위하여 동기부여 명언을 가지고 왔습니다. 첫번째로, 어쩌면 가장 효과가 좋은 부모님은 떠올려 보는 것인데요.
부모님은 자식들을 위해서 매일매일을 치열하게 열심히 일합니다. 하나라도 자식에게 더 좋은 것, 많은 것을 해주기 위해서죠.
나태해지고, 늘어지고 싶을 때 부모님을 떠올리면 뭐라도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저한테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 입니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환자들에게는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합니.....
원문 링크 : 연말을 준비하며 부지런하게 살게하는 동기부여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