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울의 봄 실존 인물들의 12.12 사태 이후 삶 근황 정리 리뷰한스푼 YouTube 12.12 군사 반란을 주도했던 하나회의 세력과 반란군에 맞서 끝까지 싸웠던 인물들이 이후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태완 장군 정우성 배우님이 연기한 장태완 수도경비 사령관 12.12 군사 반란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죠.
결국 반란군의 승리로 돌아간 후 그는 보안사에 끌려가게 되었고 당시 실시간 뉴스로 생중계되기도 했습니다. 몸무게가 12kg이나 줄었을 정도로 서빙고 조사실에서 45일간 갖은 고초를 겪었으며 풀려난 후 6개월간 가택연금 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장태완 장군의 아버지는 충격과 통탄에 빠졌고, 4개월 뒤 과음으로 별세합니다. 장태완 장군의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