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홍유석)은 재료공학부 이태우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발광 소재인 금속할라이드 페로브스카이트의 한계를 극복한 세계 최고의 효율, 밝기, 수명을 동시에 만족하는 발광 소자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 최고의 국제 학술지 '네이쳐 (Nature)'에 11월 9일자로 게재됐다.
인간의 기본적인 정보 인지의 70% 이상이 시각으로부터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현대의 정보화 사회에서 디스플레이 산업은 지난 수십년간 가장 주요한 핵심사업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다만 디스플레이 산업은 적기 투자가 아주 중요한 산업으로써, 1990년대 당시에는 일본이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당시 신기술 디스플레이로 여겨지던 LCD(Li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