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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재 오비끼(산승각) 투바이 다루끼 판매|뉴송 낙송 받침목 81*81 90*90 100*100 목재 가격

 각재 오비끼(산승각) 투바이 다루끼 판매|뉴송 낙송 받침목 81*81 90*90 100*100 목재 가격

저는 각재 오비끼(산승각) 투바이 다루끼를 중심으로 시장에서 판매되는 단위와 용도, 규격을 정리합니다. 먼저 각재는 단면이 직사각형 또는 정사각형인 구조재로서 하중 지지 능력에 따라 대각재 오비끼, 중각재 투바이, 소각재 다루끼로 구분됩니다. 대각재는 보통 90×90 이상으로 기둥·대들보 등 구조부의 하중 지지에 사용되고, 중각재는 60×60에서 90×90까지의 범위로 보조 기둥이나 중간 지지대에 적합하며, 소각재는 30×30에서 60×60까지로 벽체 틀이나 마감재 지지대 등에 활용됩니다. 단위는 재의 길이 방향으로 1치 x 1치 x 12자를 1사이라 부르고, 입방미터와 보드피트 등의 제재 단위 환산도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판매 규격으로는 밴딩 대각재(오비끼) 81mm×81mm의 12자와 9자가 일반적이며, 투바이 중각재 역시 같은 방식으로 제재되며 내장재나 건축재로 다룹니다. 다루끼는 39mm×51mm의 소각재가 대표적이며 벽체 틀이나 간단한 지지대에 이용됩니다. 한치각은 현장에서 다루끼로 불리며 두꺼운 제재목을 두께 방향으로 분할한 형태로 먹고 갑니다. 건축목재의 분류에서 구조재는 뼈대를, 마감재는 마감처리에 쓰이며, 소송, 미송, 유럽산 스크러스로 구분되나 현장 사용은 주로 소송이 널리 쓰입니다. 소송은 러시아산으로 연하고 가벼우며 시공 시 갈라짐이 적고 옹이가 적어 내구성이 우수해 인테리어와 공구 재료로 많이 활용됩니다. 각재의 활용 맥락에서 오비끼와 대각재는 멍애나 거푸집 보의 받침대, 슬래브 작업 등에 주로 사용되며, 가볍고 강도가 높아 가공이 용이합니다. 투바이 중각재는 구조목, 가설재, 내장재로 널리 쓰이고, 다루끼나 소각재는 간단한 받침대나 버팀대 등에 활용됩니다. 현장에서는 판넬이나 철근콘크리트 형틀 작업 시 사용되며 작고 가벼운 재료의 강도가 충분해 자주 선택됩니다. 마지막으로 한치각은 다루끼에서 비롯된 실용적 제재로, 현장 작업의 편리성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