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프 스타일러 싱숭시티 입니다.
지난 2월15일 프로젝트 일기를 쓰고 거의 일주일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사람이 게을러지는 건 정말 한순간 인 것 같습니다.
부지런하기 보다 게을러지기가 정말 쉬운 것 같아요. 무론 게으르게 산다고 해서 당장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말이죠.
오랫만에 3H1T 기록을 남깁니다. History (일기) 1/ 지난주 목요일이었군요.
정말 오랫만에 회사일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빠직' 하고 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순간들을 '주화입마' 라고 표현합니다) 그 다음날 부터 바로 몸으로 반응이 오더라구요. 오장육부가 뭔가 불편하고 편두통이 오고 몸살기가 왔습니다.
그래도 회사생활이 14년차인데, 제가 원래 스트레스를 잘 안받는 타입이기도 하지만, 지난주는 그동안.....
원문 링크 : 나는 무엇을 포기할 수 있는가? [프로젝트D+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