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프 스타일러 싱숭시티 입니다 지난주에는 드디어 12월 겨울 별미를 실물 영접하였습니다. 그것도 통영굴과 구룡포에서 말린 과메기까지 욕심쟁이 처럼 2개 모두 냠냠하였습니다.
두 별미를 한꺼번에 먹으니 그제서야 겨울이 왔다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ㅎㅎ 저는 가을에도 대하를 먹고 나서야 '음 가을이 왔군' 하고 느껴지거든요! 통영굴은 오아시*에서 주문하고 과메기는 지마* 에서 '*탕' 이라는 판매자로부터 구입했습니다.
과메기 같은 경우 대부분의 메이저 온라인샵에서 상위 랭킹에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이겠죠.
이분들 이번 겨울 맞아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버실 듯 합니다. 통영굴도 아직은 kg 당 23,000원(택배비 제외) 입니다.
아직은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