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프 스타일러 싱숭시티 입니다. 3H1T 를 통해 목표에 집중하는 습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항상 바쁜 일상의 연속이지만 요즘은 특히나 더 하루가 빨리 가는 느낌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루틴을 지키려고 무던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바쁜게 다 좋은건가요?? 언젠가 제가 인용하던 문구 중에, 농부가 더 많은 곡식을 수확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가끔씩은 쉬어가며 호미의 날을 갈아야 한다 - 요런 말들을 하곤 했는데, 요즘의 나는 전자인지 후자인지 모르겠네요!
독서하는것도 휴식이라고 봐야할까요? History (일기) 1/ 오늘 저녁을 먹고 여느때처럼 운동을 하러 가는데, 퇴근때부터 하늘이 잔뜩 흐리고 아주 시커먼 먹구름이 두꺼운 솜이불 처럼 북쪽 하늘을 온전히 .....
원문 링크 : 당신은 존경하는 사람이 있습니까[1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