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에게 편지를 쓴지도 무척 오랜만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게으름만 늘어나 어찌할 수 없이 세월 속으로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 사이 마흔 하나의 나이.
이즈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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