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여행 2일 차 : 청량함의 끝판왕 ~ 가는 곳마다 명화 > 마터호른을 찾아가는 길. 버스로 산악을 오를 때부터 탄성이 나오는 풍경.
돌 뿐이었던 황량한 풍경을 약 300년 전부터 사람의 노력으로 돌로 지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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