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칠하고 이것저것 칠하기 전에 젯소 칠해 보셨습니까? 젯소는 나무판자나 캔버스 등 본색을 칠하기 전에 기초 도료로써 많이 사용합니다.
보통 흰색이나 미색의 색상을 가진 젯소는 석고와 아교를 혼합한 회화재료입니다. 요즘은 아크릴 수지와 흰색 안료인 티타늄 화이트를 혼합해 씁니다.
조각가 용도 있고 여러 용 도로 쓰이는 젯소가 있지만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기 전에 도포하여 사용합니다. 캔버스 자체에 젯소를 미리 발라서 판매하기도 합니다.
캔버스의 표면은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실이 엮이며 짜인 상태라 매끄럽지가 않습니다. 더구나 실이 액체를 흡수하기 때문에 그냥 물감을 바르면 제대로 색표현을 하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표면의 상태를 매끄럽게 해 줘 물감이 잘 칠해지도록 하기 위해서 젯소칠을 해줍니다. 가.....
원문 링크 : 젯소 바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