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하지원 배우와 싫어하지 않는 윤계상 님 주연의 드라마 초콜릿을 정주행 했습니다. 시작은 아름다운 그리스를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고 급하게 달려가는 윤계상(극 중 이강).
그가 그렇게 급하게 달려가는 곳에는 하지원(극 중 문차영)이 있습니다. 무엇인가 길고 긴 길을 달린 끝에 겨우 만난것 같은 애틋함이 있습니다.
그들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요? 초콜릿처럼 달콤할 것 같은 드라마.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어린 시절 첫사랑의 기억은 초콜릿처럼 완도에서 일찍 아버지를 잃었지만 엄마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며 새아빠가 되어도 좋을 만큼 서로 살가운 하동구 아저씨.
자신의 동생이라며 아끼는 반려견 산이와 정겨운 마을 사람들. 그들 속에서 살아가는 행복한 시간.
선하고 순수한 소년 이강에게 .....
원문 링크 : 드라마 초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