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댁에 일이 있어서 아침일찍 갔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네요. 옥상에 올라가 ..
열심히 삽질하구.. 쩝..
에구 허리야 다리야... (일반주택의 경우 옥상에 방수처리가 되어있는데, 현자 사시는집은 그게 안되어있어서 해마다 방수페이트를 칠합니다.
현재 방수페이트 칠하기전에 예전에 칠했던 페이트를 일부 제거하는 작업을 했지요.) 캬~ 날씨 죽이는거...
해빛은 따갑지만, 바람은 차고.. 아주 환상적인 날씨 였습니다....
간만에 날씨가 좋은 하루였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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