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 놓여진 빨래판 징검다리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규헌아 뭘 그리 열심히 보니?
항아리 분수대 앞에서 오늘 따라 분수가 잠자고 있었다.. 돌담앞에서 휴식 뭔가에 집중을 하고 있는 규헌이..
너무 성숙해 보이는구먼. 옆에 학이 보이길래..
포즈를.. ^^ 교각 아래 쉼터에서 찰칵!! 엄마 빨리와~ 갈대밭을 배경으로..
역시 갈대는 가을이 제격이야.. 포즈를 바꿔서.
낄.. 낄..
낄.. 사진찍기 전에 이름을 불러보았다..
이규헌~!! 그러자 규헌이가..
네!! 하고 대답을.
ㅎㅎ 항아리가 재미있어 보이는지.. 장난치는..
사진찍기위해 포즈를 취하는 중 이름을 부르자 앞으로 나와 "네~~" 하고 대답하는 규헌이.. 세미원을 한바퀴 돌고 항이리 분수대 앞에 앉아서 찰칵!!
사진찍는게 귀찮은지.. 땡강을.....
원문 링크 : 나들이 2. 세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