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역에서 걸어서 올라가려고 했는데, 헉... 문턱에서 퍼졌다.
쩝. 방향을 틀어 케이블카를 타고 오른다.
케이블카에서.. 일어하고 중국어, 영어, 한국어.. 4개국어을 들을수 있었다...
그중에서 만국 공통어 하나... " 와~ " 케이블카가 올라가면서 보이는 야경은... 가히...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남산타워를 공략한다... 삼각대 펴고..
찰칵!! 이론..
남산타워만 찍으니까 뭔가 이상하다... 배경이 필요해!!!
성벽 계단을 한참 내려가 남산타워가 조화가 되는 배경을 물색하다가.. oh~ ok!! 위에만 찍으니까 이상하다...
다시.. 음..
이제 뭐가 제대로 된거 같은 느낌... 다시 남산타워로 올라가니..
레이저 조명쇼가 한창이다. 걍 분위기만 찍어본다.
남산타워 앞에 열쇠가 많이 달려있는.....
원문 링크 : 남산 야간 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