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놀고 놀고 놀았다. 방황하는 것일까 쉬는 것일까.
주말에 쉬는 것을 방황한다 생각이 드는 건 평일에 열심히 살지 않았기 때문일까. 저녁에 아버지가 치킨을 사오셨다.
치킨을 맛있게 먹으니 기분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콧노래가 나왔다. 콧노래가 마음에 든다.
노래를 녹음해뒀다. 맛있는 것을 먹고 기분이 좋으니 악상이 나오는군.
악상이 안 떠오를 땐 맛있는 것을 먹어야겠다....
허무한 주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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