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3등입니다. 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느님 만나는 일 하고 싶은 일 다하고...... 해야 하는 일도 다 마치고...
그 후에 여유가 있으면 하느님을 만나 줍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길때도 하느님은 3등입니다. 내 힘으로 한 번 해 보고 그래도 안 되면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고 그나마도 안 되면 하느님을 부릅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거리에서도 3등입니다.
내게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내 자신... 그 다음은 내 마음을 알아 주는 사람...
그 다음에야 저 멀리 하늘에 계신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그런데 하느님께 나는 1등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부르기만 하면 도와 주십니다.
내가 괴로워 할 때는 만사를 제쳐놓고 .....
원문 링크 : 하느님은 3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