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V리그 여자배구 3라운드가 진행되는 가운데, 막내구단의 힘찬 발걸음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여자배구 제7구단 페퍼저축은행이 다시 한번 달려나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상대는 지난 시즌 최강팀 GS칼텍스입니다. 페퍼저축은행이 점점 지쳐갑니다.
즐거운 경기는 이어지지만, 기본적인 전력차이가 점점 눈에 드러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1라운드에 비해 2라운드가 그리고 앞으로가 더욱 힘들 페퍼저축은행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보다 내일이 더 밝은 페퍼저축은행은 계속해서 실수와 실패를 딛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더욱 밝은 미래를 짊어질 박은서, 서채원, 박사랑 선수가 코트에서 많은 시간 플레이하며, 무럭무럭 커줘야 합니다. 인대파열 부상을 당했던 세터 박사랑 선수가 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