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실망입니다. 그리고 최악입니다.
"계속 선수생활 하고 싶다." 막장이었던 IBK기업은행의 시작이었던 조송화 세터의 무단이탈에 대한 KOVO의 상벌위원회에서 조송화 세터가 건넨 말입니다.
장난도 정도껏 하시기 바랍니다. 은퇴를 하겠다며, 잘 있던 감독도, 배후에 있던 코치도 나가게 했던 선수가 한다는 소리가 "아 몰랑!!
어쨋든 다시 뛰고 싶어" 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죄송하다는 말도 아니고, 자신은 무단이탈을 한 적이 없고, 말하고 나갔다고 변명하는 조송화 선수를 보며,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입니다. 조송화 선수는 트러블메이커입니다.
자신의 맘에 들지 않으면 경기도 건성으로 뛰는 것 같고, 국셔틀 논란에, 배구선수와의 연이은 열애설에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