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직장인은 주 5일에서 많게는 주 7일을 모두 출근하며 가슴 한켠에 사직서를 가지고 다닙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 사직서를 제출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 월급이나 상여, 차근차근 쌓인 퇴직금을 보며 스스로를 달래곤 하는데요.
언젠가 직장을 그만둘 때 나를 크게 위로해줄 퇴직금. 다른 사람이나 회사만 믿고 맡기지 말고 스스로 계산하는 법을 알아보려 합니다.
(특히 영세한 업체를 다니고 있거나, 아래의 퇴직금 계산기를 통해서 계산한 금액과 회사에서 제시하는 금액이 크게 상이한 경우에는 아래에서 설명하는 식을 통해서 금액을 검증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퇴직금 계산을 위해 준비해야 할 자료 - 입사일자 (최초입사일자) → 아르바이트 or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경우 아르바이트 or 계약직으로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