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아 이제는 창을 닫아야겠소 흐미하든 등잔도 심지가 끝났군요 깜박이든 불빛 마저 꺼지고 타지못한 촛내음 가슴을 태우는데 달빛은 어찌 이리 밝은지 바람은 왜 이리도 창을 흔드는지 행여 님일까 설..... 창문을 닫아야겠소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창문을 닫아야겠소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창문을 닫아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