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31의 일기 #1. 하루가 23시간 일 때 여행을 시작한 지 일주일가량이 흘렀다.
처음 며칠은 알람도 없이 새벽 5~6시쯤 눈을 떴는데, 요 며칠은 그래도 8시쯤 눈을 뜨기 시작했다. 시차 적응을 하는 중이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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