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8의 일기 #1. 어느 괴짜 영화감독의 집 어느 괴짜 영화감독의 집에 왔다.
그에게 ‘괴짜’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유는 모르겠다. 성격 때문인지, 그의 작품 세계 때문인지, 집의 꾸밈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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