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져야 본전이니 살아 봅니다 가끔은 모든걸 다 멈추고 하늘을 봅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지금 이자리에 있는지 지금의 나는 왜 이 모습인지 어디로 가는지 잠시 마음의 나침판을 들여다 봅니다 내가 바라는 방향대로 가고 있는지 게으름을 피우지는 않는지 설펴보며 채찍질 합니다 당근을 줍니다 유치원생 아이가 말합니다 "엄마! 피아노학원을 잘 다니려면 개으름을 피워야 해 학원선생님이 도레미파솔라시도 계으름을 잘 알아야 한다고 했거든 .....
게으름이 아니라 계이름이겠지 나도 게으름 피우면서 편하게 살고 싶다...
참으로 힘든 2020년 이지만 남은 날들은 게으르지 않게 보낼려구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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