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요즘입니다. 조금만 방심해도 면역력이 떨어지기 십상인데요.
면역력 저하가 감기뿐만 아니라 류마티스 관절염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을 비롯한 전신의 염증을 유발하는 자가면역질환인데 퇴행성 관절염과 증상이 비슷해 노화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관절 통증 정도로 생각하며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관절염보다 더 고통스럽고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한 채 방치하면 통증은 물론, 관절변형, 빈혈, 건조 증후군, 피하 결절, 피부 궤양, 혈관염, 폐섬유화증 등 전신에 증상이 퍼져 나갈 수 있습니다. 12월 11일 금요일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실제 10년이 넘게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50대의 사례자나욌는데 무거운 것을 들기.....
원문 링크 : 류마티스관절염-저린 손가락 방치하면 관절 변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