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고 자극적이며 중독적인 마라탕 마라탕 붐이 생긴 건 사실 얼마 안된 일이다. 2018년쯤부터 한국에 마라탕 가게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명동을 중심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중국에서 건너온 요리이다보니 어디가 원조이다 이런 건 없고 상당히 많은 프랜차이즈들이 생겼다.
근데 보통 마라탕 가게는 중국인들이 많이 운영하는 것 같음. 마라탕 역사?
마라탕은 중국에서도 한 30년 정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음식이다. 중국의 샤브샤브 역사는 2천년이나 되는데 30년은 아주 작은 수치.
마라 자체는 쓰촨성 지방에서 많은 음식에 사용되는 기본적인 양념이다. 기존엔 마라탕의 기원이 되는 음식은 마오차이였는데 둥베이 지방에서 1990년대에 마라탕으로 변형됐다고 함.
한국에서의 마라탕 선호 무척 재밌는 사.....
원문 링크 : 마라탕 칼로리 과연 무시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