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들어가는 리콜라 캔디. 무설탕이라고 하니 많이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한 번 집으면 끊임없이 흡입하게 된다.
리콜라 캔디의 맛은 아주 다양한 편인데 무설탕 캔디 말고도 일반 설탕 캔디도 존재한다. 사진 속 통에 담겨 있는 캔디는 무설탕이 아니니 주의해야 한다.
멋모르고 여러개 샀다가 지인들에게 나누어줬던 기억이 있다. 근데 설탕이 묻혀져 있어서 더욱 맛있었던 건 안비밀.
리콜라 캔디? 리콜라 캔디는 1930년에 스위스 로렌지 제조업에서 생산하기 시작했다.
무려 90년의 역사를 가진 캔디. 국내에서는 일신국제무역이라는 회사에서 수입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슈퍼마켓, 드러그 스토어, 약국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데 소비자가는 40g 단위 기준으로 2500원이다. 무설탕인데 달달한 이유 리콜라 .....
원문 링크 : 리콜라 무설탕 캔디 맛별 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