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탄! 영국에서 아파트, 플랏을 구매한다면 필수로 지출되는 비용인 서비스차지와 아파트 전체 보험비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서비스 차지(SERVICE CHARGE)란? 한국에서 아파트에 사는 것과 같이 영국은 보통 플랏이라 불리며 다세대 주택들이 함께 한 건물 혹은 단지 내에 거주하는 형태가 흔하다.
주차장, 엘리베이터, 및 놀이터 등 각종 시설 및 단지 내 조경 등을 함께 누리며 살게 되는데, 이 것들을 유지, 보수, 및 개선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모든 입주민들이 나누어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아파트를 건축한 회사의 MANAGEMENT에서 관리를 알아서 하고, 비용을 입주민들에게 1/N로 분담하여 청구하는 방식이다.
서비스차지란 쉽게 아파트 관리비로 보면 된다. 내가 낸 서비스차지는 어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