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와인이야기] 와인 브리딩 꼭 필요할까? 와인 브리딩이란?

 [와인이야기] 와인 브리딩 꼭 필요할까? 와인 브리딩이란?

와인 브리딩이란? 와인 브리딩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리딩은 와인의 코르크를 열어서 공기와 접촉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에어레이션(Aeration)이라고도 하는데, 와인이 산소와 접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브리딩은 영어의 Breathing, 즉 '숨 쉬게 하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브리딩만 하면 아무리 형편없는 와인이라도 공기와 접촉해서 숨을 쉬게 만들어서 맛 좋게 만든다는 생각을 불러 일으킨다는 뜻입니다.

브리딩이라는 말 뜻 때문에 오해가 굉장히 많은데, 브리딩 대신 '산화 유도'라는 말로 바꿔서 생각해보시면 좋습니다. 훨씬 중립적인 표현이고, 마법 주문같은 환상도 들지 않습니다. 

스월링(Swirling)은 티캔터(Decanter)을 이용하지 않고 간단하게 와인을 디캔팅(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