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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윤당 지도부 권고로 김행 자진 사퇴

 윤 대통령, 윤당 지도부 권고로 김행 자진 사퇴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 권고가 국민의힘 지도부에서 이루어졌다. 김 후보자는 주식 파킹 등으로 논란이 되었고, 임명강행할 경우 정부여당에 정치적인 부담이 될 것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후보자의 사퇴 권고 의사를 대통령실에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대통령실은 권고를 받아들일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된 김 후보자에 대한 사퇴 요청을 국민의힘에서 먼저 요청한다면 대통령실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다. 김 후보자에 대한 논란은 창업한 매체 위키트리와 관련해 가족에게 주식을 맡긴 주식파킹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또한, 인사청문회에서 뛰쳐나가고 돌아오지 않은 행동으로 논란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의힘은 강서구청장 선거에서 대패한 상황에서도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