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는 '아는형님' 406화에서 자신을 연예인이 아닌 '외노자'로 소개하여 많은 웃음을 자아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 '히든싱어'를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주며 이탈리아에서 한국 예능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알베르토는 여자들에게 인기 있는 사람으로 이상민을 뽑았다. 이에 서장훈은 "배를 나온 사람이 좋아?"
라고 장난쳤지만 알베르토는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하며 옷을 잘 입고 노래를 잘하는 마초 느낌이 있다"고 설명했다. 크리스티나는 약간 여자를 꼬시는 스타일인 것에 공감했다.
크리스티나와 크리스는 자매 케미가 폭발하여 이미 '아침마당'에서 친분을 쌓아왔다. 크리스티나는 "우리 둘다 '크씨'다"라며 본인을 '밀라노 크씨', 크리스를 'LA 크시'라고 소개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크리스는 최근 '아.....
원문 링크 : 크리스 외노자 스토리, LA찜질방에서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