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이 있는 집" 김태희, 뒷마당 삽질 시작 "마당이 있는 집"은 지니TV에서 방영되는 오리지널 드라마로,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여자들의 스릴러극이다. 이 드라마에서 김태희는 대본상으로 뒷마당 삽질을 시작한다.
드라마 속 인물인 주란은 완벽한 집에서 그림 같은 일상을 살던 중 뒷마당의 시체 냄새로 혼란에 빠진다. 남편인 재호는 시체 냄새의 존재를 부정하며 자신조차 믿을 수 없는 극도의 불안에 시달린 주란은 뒷마당을 파헤쳐 숨어있는 비밀을 찾아야 한다.
드라마에서 김태희가 삽을 들고 뒷마당을 파헤치는 장면은 '마당이 있는 집'에서 가장 두드러진 순간 중 하나이다. 김태희는 삽질을 하며 존재를 알 수 없는 무언가를 찾는다.
새하얀 펜슬 스커트와 스카프를 묶은 청순한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