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자녀들, 하루와 추사랑 그리고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엄지온의 근황이 화제다. 이들은 카네기홀의 트럼펫 주자부터 모델 준비생까지 광범위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스타들의 자녀들로, 미운우리새끼 등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근황이 성인으로 잘 자란 모습을 보여주며 이슈가 됐다.
타블로의 딸 하루는 중학교 1학년이 되었다. 이런 하루의 근황을 타블로는 방송에서 공개했으며 이는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루가 강혜정과 타블로와 비슷한 외모를 가진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쯤이면 하루 자신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이나 성장 과정에서 본인만의 매력을 가진 주목받을 만한 인물로 만들어졌다는 게 분명하다. 추사랑 역시 최근 모델 지망생으로 방송에 출연, 성숙해진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11살이 된 추사랑.....
원문 링크 : 랜선 조카들의 성장기, 남친 유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