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마이크로닷은 최근 TV 프로그램에서 2018년에 발생한 부모의 빚투 사건 이후 식당에서 12시간에 걸쳐 근무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이 사건은 1998년 충북 제천에서 발생한 연대보증 사건으로,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다른 피해자들로부터 돈을 빌렸다가 도주한 사건이다.
마이크로닷은 이 사건 이후에 부모의 행동과 자신의 태도 때문에 비난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2018년 제 생일 전날에 이 사건이 발생했을 때 거부감을 느꼈다며, 자신이 자란 뉴질랜드에서의 경험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 사건에 대해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마이크로닷은 부모님에 대해 어머니는 다시 식당에서 일을 하고 아버지는 소방 설비 관련 일을 하고 있으며, 이 사건으로 인해 총 12명의 피해자가 있었으며, 그 중 11명과 합의를 이루었.....
원문 링크 : 마이크로닷, 대출사기 위기 극복 식당근무 근황